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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목돈모으기로 예금추천이유

by 조이원 2025. 1. 22.

  재테크를 시작하려면 아무래도 종잣돈이 필요해요. 보통 종잣돈으로 1억이 있으면 좋다하여, 1억 모으기를 시작하는데 솔직히 쉽지 않아요. 저도 어떻게 하면 1억을 모을때 좋을까? 손실을 보지 않고 순수하게 모은다고 했을 때 생각나는게 적금과 예금인데요. 저는 그 중 예금으로 종잣돈 모으기를 추천하고 있어요. 이유는

유동적으로 모을 수 있다.

  예금을 하는 금액이 매달 일정하면 좋겠지만, 생활을 하다보면 지출이 매번 들쑥날쑥하죠. 허리띠를 졸라매고 그 달 지출을 줄여봐도 다음달이면 일이 생겨 지출이 확 늘어나기도 하고, 병원비 등등으로 예상치 못한 지출이 발생하여 그달의 예산을 초과하기도 하죠. 저희는 고양이를 키워서 고양이 병원비로 지출이 들쑥날쑥하는 경우가 많아요. 병원비가 120만원이 나오기도 하고 한번 병원에 데리고 가면 기본 40만원의 지출 내는 것 같아요.

 이러한 이유로 매달 고정되어 저축해야 하는 적금은 부담스러웠어요. 적금은 보통 월정액을 많이 하잖아요? 금액을 정하지 않고 매달 적금계좌로 이체하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나, 아래의 이유로 적금은 추천드리지 않아요.

중도해약에 대한 부담이 적다.

  살다보면 한달 급여외의 지출이 있는 경우가 생길 수 있어요. 저도 한두번 그런경우가 있었는데, 그 당시 적금을 이용하고 있어서 손해가 컸어요. 적금에 중도 인출이 있지만 수수료랑 만기시 이자율을 생각하면 적금 유지보다 해약이 더 낫겠구나 생각이 들 때가 있거든요. 예금은 가장 최근에 가입한 것부터 해약하면 되어서 오래된 예금에 손을 대지 않아도 되어 좋고, 또 적금을 깼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좋아요. 

풍차돌리기(복리)

  풍차돌리기에 좋아요. 1년 예금 만기후 (기존예금+이자+새로운 예금) 해서 1개의 계좌로 가입해도 되고, 중도해약이 우려된다면 (기존예금+이자)+(새로운 예금) 해서 계좌를 2개 운영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많은 사람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복리의 효과를 누릴 수 있거든요.